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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데님 6, 뉴 전략 찾았다

Wednesday, Oct. 12, 2016 | 양지선 기자, y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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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하반기, 메이저 진 브랜드들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마켓 사냥에 나선다! 꾸준히 이어져 온 데님 트렌드에 청바지 소비가 활기를 띠면서 진 시장에선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SPA 브랜드들의 대물량 저가 청바지 공세, 캐주얼은 물론 전 복종에서의 데님 출시로 정작 정통 진 브랜드들은 그다지 단맛을 못 본 모양새였다. 그러나 긍정적인 움직임은 있다. 백화점 내 고전을 면치 못하던 진 캐주얼 조닝의 실적이 다소 나아지고 있는 것. 롯데백화점의 경우 지난 2014년 14%의 역신장을 기록한 진 캐주얼 조닝을 지난해 -8%까지 끌어올렸고, 올해 5월 기준 -3.7%를 기록하면서 조금씩 마이너스 폭이 줄어들고 있다. 백화점 쇼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만큼 아직 낙관하긴 이르지만, 매해 회복세를 보이는 상황 자체만 보면 고무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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