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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프랑수아 시릴 l APC 사장

Tuesday, Oct. 11, 2016 | 민은선 기자,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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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 창작의 아틀리에(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eation)’. 브랜드 「APC(아페쎄)」의 의미다. 한 편의 시 같은 이 이름처럼 지난 30년간 조용히 자신의 색깔을 유지해 온 브랜드 「APC」. 프랑스 패션을 대표하는 수많은 프렌치 시크 브랜드들이 대기업에 매각되거나 대형 투자자들의 투자로 급성장하는 가운데 독립 기업으로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다. 떠들썩한 세상의 변화와는 무관한 듯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는 이 브랜드는 놀라울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의 내면에 집중한다. 이런 「APC」의 브랜드 컬러는 창업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회장인 장 투이투로부터 비롯된다. 트렌드에도, 심지어 소비자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이들의 모습에는 대단한 자존감이 엿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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