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K패션 글로벌 B2B 플랫폼 탄생

Friday, Oct. 7, 2016 | 민은선 편집장,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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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놈들이 나타났다. ‘코리아 패션 콘텐츠의 글로벌 플랫폼을 만든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IT 전문기업 투비소프트가 78억의 개발비를 투자해 패션의 손을 덥석 잡았다. 이들은 별도 회사인 DCG(대표 오승범)를 설립, 1차 대상으로 동 • 남대문을, 2차로는 영 디자이너 콘텐츠를 담는 플랫폼을 통해 K패션의 글로벌화를 시도한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이 두가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국의 패스트패션과 디자인 역량을 보다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상품으로 전 세계에 유통하는 ‘크로스 보더 E-커머스(Cross border e-commerce, 국경을 넘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는 것이 DCG가 지향하는 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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