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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어커버」 「앤더슨벨」 인기

Thursday, Oct. 6, 2016 | 양지선 기자, y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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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도메스틱 브랜드라고 우습게 보다가는 큰코다치는 시대다. 기성 브랜드가 백화점과 쇼핑몰 등 대형 유통에서 기를 못 펴는 사이 이들은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며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오히려 제도권 브랜드들이 온라인 스트리트 브랜드들의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모양새다. 해외에서도 이들을 먼저 알아보고 러브콜을 보낸다. 특히 론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온라인 신예 브랜드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보다모어(대표 장선일 • 손영덕)에서 전개하는 「어커버」는 티셔츠 하나로 7만장을 판매해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에서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은 론칭 1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고 올해 미국 바니스뉴욕 백화점에 입점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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