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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프리미엄 패션 진검 승부

Saturday, Oct. 1, 2016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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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TV 홈쇼핑 패션 명가의 재건’을 외치며 승부수를 던졌다. 그동안 패션에 가장 앞서 있던 CJ오쇼핑을 경쟁사들이 바짝 따라오며 결전을 펼쳐온 홈쇼핑 부문에서 올가을 CJ오쇼핑은 다시 PB, LB 독점 프리미엄 브랜드로 승부를 걸겠다며 차별화 공략에 나선다. 올가을 「베라왕」 「앤드류마크」 「장미쉘바스키아」 등 화려한 브랜 드를 론칭 혹은 확대하면서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해외 유명 편집숍 위주로 판매되는 12개 프리미엄 브랜드를 단독 론칭해 상품의 다양성과 차별화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다. 조직도 전문화해 홈쇼핑 소비자의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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