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우` 신세계 강남에 국내 첫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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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우' 신세계 강남에 국내 첫 매장 오픈

Thursday, Mar. 21, 2024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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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슨(olsen) 자매가 론칭한 '더로우(the row)'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층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해외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이자, 제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이 착용해 유명해진 만큼 오픈 첫날부터 이목을 끌었다. 첫날 수백명의 웨이팅팀으로 인해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웨이팅 등록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더로우의 시그니처 가방 라인, 슈즈, 의류까지 풀 컬렉션을 구성했으며 매장 곳곳에 소파 및 테이블을 두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1~2팀만 동시 입장이 가능해 웨이팅 라인이 길지만, 입장 후에는 좋은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다.

더로우는 배우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 자매가 2006년 론칭한 브랜드다. '조용한 럭셔리의 대명사'로 최근 브랜드 런웨이에서 핸드폰 촬영을 금지하는 등 브랜드의 희소성과 가치를 부각하며 소비자와 소통 중이다. 국내에서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윌리엄김)이 공식 수입 & 유통하고 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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