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미용실 ‘제니스튜디오’ 론칭…창업 지원 시스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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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미용실 ‘제니스튜디오’ 론칭…창업 지원 시스템 제공

Thursday, Oct. 19, 2023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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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청담동 대표 프레스티지 뷰티살롱인 ‘제니하우스’가 20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개념 프랜차이즈 미용실 ‘제니스튜디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국내 미용 시장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문 영역에 속했던 미용실 업계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소규모, 개인샵이 대다수인 국내 미용 업계 특성상 헤어디자이너의 실력과 무관하게 영업이나 경영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창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조사에 의하면, 소규모 미용실과 공유 미용실을 활용한 1인샵 미용실 창업은 개업 후 1년 내 폐업률이 약 20%에 이를 정도로 실패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에 제니스튜디오는 다년간의 대형 뷰티살롱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규모 개인 미용실도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유치에 용이한 상권 분석과 MZ세대와 전 연령대의 고객들을 사로잡는 인테리어, 키오스크 결제 및 편리한 예약 서비스 등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사업주 부담을 크게 줄이고 성공 창업을 이끈다.

제니스튜디오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스타일리시한 행복’을 슬로건으로 높아진 물가에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정찰제 뷰티살롱을 지향해 장기적인 사업성도 갖췄다. 여기에 매장 평균 마진율을 37%로 설정해 미용실 업계 최고 수준의 마진율을 자랑하며, 가맹 계약 시 광고비와 교육비를 지원해 점주들의 창업 부담을 줄여주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하고 있다.

제니스튜디오 관계자는 “합리적인 프랜차이즈 미용실 창업을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제니스튜디오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로 상담 신청을 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며 “뷰티 업계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당사와 함께 안정적인 미용실 창업에 나서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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