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케이의 완판 아이템 비니백, 신세계본점서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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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케이의 완판 아이템 비니백, 신세계본점서 팝업

Tuesday, Mar. 28, 2023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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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케이(대표 김현정)의 할리케이의 완판 화제 아이템 '비니백'이 신세계본점 1층 팝업에서 3월 27일 부터 4월 2일까지 선보인다.

온라인에서 뜨겁게 화제가 되어 단시간 품절이 됐던 비니백은 사전예약 및 추가 판매로 단시간 약 1500개의 판매가 이루어진 제품으로 친환경 업사이클에 대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판매 후 사용자들의 후기와 구매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어 지고 있다.

비니미니는 커피마대를 업사이클 한 비건 업사이클 제품으로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이 뛰어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3월 21일 H몰 라이브를 통해 한 시간 동안 약 2300만원을 매출을 올렸으며 라이브 종료 후 계속적인 판매가 이어지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신세계 명동 본점 팝업에서는 비니백을 비롯한 다양한 할리케이와 할리케이의 세컨드 브랜드 HLK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할리케이는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친환경 패션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국제 어워드인 레드닷 및 작년 K패션오디션에서 톱20위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브랜드이다. 할리케이의 이번 팝업을 통해 업사이클 친환경 제품의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할리케이는 또한 효성그룹의 ESG 브랜드 RE:GEN(Reply to Every Generation’s Future, 모든 세대의 미래를 위한 응답)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된 친환경 미니 숄더백 ‘마레백’을 이번 팝업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마레백은 효성이 RE:GEN 브랜드를 통해 내세우는 지속가능성의 철학과 할리케이의 세련된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으로, 최근 Wadiz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레백은 효성에서 출시한 친환경 소재 중에 바다에 버려지는 폐어망을 재활용한 친환경 나일론 소재와, 폐PET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소재로 만들어졌다.

효성만의 독보적인 소재기술을 통해 마레백은 높은 내구성과 탁월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실용적인 가방으로 만들어져,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할리케이와 효성의 콜라보레이션은 앞으로도 지속되어 모든 세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의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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