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릴, 엠버서더 위하준과 함께한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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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트릴, 엠버서더 위하준과 함께한 FW 컬렉션

Wednesday, Oct. 26, 2022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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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빈트릴(BEENTRILL)’이 엠버서더 위하준과의 22FW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화보에서는 빈트릴의 다운시리즈인 푸퍼숏다운, 스톰쉴드패딩, 그리고 고급스러운 소재의 니트, 이지한 스타일의 후드와 스웻 셋업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빈트릴은 패션, 컬처, 디제잉을 중심으로 2010년 뉴욕에서 시작된 아트집단으로, 해시태그(#)를 통하여 크리에이티브하며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성의 메세지를 표현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위하준은 최근 화제작 '작은 아씨들'에 최도일 역을 통해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곧바로 디즈니 플러스의  '최악의 악' 촬영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디즈니+가 내년 공개 예정인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한중일 마약 거래 트라이앵글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서 시작된 수사를 다룬 범죄 액션 드라마로 위하준은 여기서 신흥 범죄 조직의 보스 ‘정기철’을 연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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