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틸버리, 첫 토너 출시 등 스킨케어 본격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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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틸버리, 첫 토너 출시 등 스킨케어 본격 확장

Thursday, July 21, 202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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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에프알(대표 이재옥)이 전개하는 영국 코스메틱 '샬롯틸버리’가 처음으로 토너를 출시, 본격적인 스킨케이 라인업에 나섰다. 이 브랜드의 주력은 메이크업 제품이지만, 스킨케어 제품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내놓은 '글로우 토너'는 각질을 잠재우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생기 가득 환한 피부를 선사하는 톤결토너 제품이다.

엑스폴랙티브 성분을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정돈해줄 뿐 아니라 민감성 피부결에도 무리없이 사용 가능하다. 피지와 각질로 인해 넓어지는 모공을 쫀쫀하게 케어해주고,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촉촉한 수분감과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해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샬롯틸버리 관계자는 “뜨거운 열기로 피부 생기를 잃기 쉬운 시기에는 지속적으로 수분을 충전해주고 매일매일 톤결 케어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글로우 토너로 여름철 생기 가득 환한 피부를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샬롯틸버리는 2013년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 MBE)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기업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이를 통해 뷰티 산업을 변화시키고자 설립했다.

현재 샬롯틸버리는 전 세계적으로 12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Charlotte Tilbury.com을 통해 76개국 이상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런던과 두바이 등 총 11곳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 세계 474개(영국, 미국, 홍콩, 캐나다 등) 백화점에 입점돼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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