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에 사입삼촌, B2B 플랫폼 `신상마켓` 리뉴얼

Today's News

< 브랜드 >

손 안에 사입삼촌, B2B 플랫폼 '신상마켓' 리뉴얼

Tuesday, June 22,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 VIEW
  • 4146
딜리셔스(대표 김준호)의 패션 도소매 거래 플랫폼 '신상마켓'이 사용자와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을 강화하기 위해 리브랜딩에 돌입했다. 새로운 로고와 컬러를 서비스 전반에 도입하는 것을 비롯한 이번 개편 작업을 통해  동대문 내 1위 패션 B2B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포부다.

이번에 바뀐 신상마켓 로고는 동대문 패션산업의 활기와 산업군 내 리더로서 입지를 역동적인 사선과 굵은 획의 형태로 표현했다. 신상마켓은 동대문 도매 매장 80%, 전국 22만 소매 사업자들에게 ‘신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누적 앱 다운로드 10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사용자들이 만들어준 애칭을 앱 로고 및 파비콘 등에 적용해 도소매 사업자와 상생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나타냈다.

신상마켓 브랜드를 총괄하는 장홍석 딜리셔스 부대표는 “패션 도소매 거래 No.1 플랫폼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을 브랜딩 요소로 담았다”며 “딜리셔스가 신상마켓에 이어 패션 풀필먼트로 확장하는 만큼 더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