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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두보, 한예슬과 감각적인 캠페인 영상 선봬

Wednesday, Jan. 20,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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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가 이번 S/S 광고 캠페인 #Multiple Identity의 일환인 모션 그래픽스 기법이 사용된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모션 그래픽스는 비디오 영상 혹은 애니메이션 기술을 이용해 영상 속에 다양한 움직임이나 회전의 환영을 만들어내는 그래픽 기술이다.

디디에두보의 로고가 위트 있게 등장하며 시작하는 모션 그래픽스 영상 속에서 한예슬은 무심하게 흐트러진 짧은 머리와 특유의 매력적인 표정과 눈빛으로 열정적인 삶의 대명사인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을 오마주했다. 해당 영상은 한예슬의 자유분방한 여러 가지 포즈의 이미지가 연달아 등장하는데 마치 연결되어 움직이는 것 같은 효과를 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예슬은 레트로한 무드의 타자기에 타이핑을 하며 ‘프랑수와즈 사강’의 작가로서의 모습을 재연했다. 타자기를 치는 한예슬이 착용한 제품은 이번 1월 8일에 출시된 디디에 두보 2021 S/S 셀렉시옹 디 컬렉션(Sélection. D)의 문스톤 반지와 팔찌이다. 은은하고 오묘한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문스톤과 부드러운 셰이프의 링크 라인은 이번 셀렉시옹 디 컬렉션 디자인의 주요 포인트다.



모션 그래픽스 스타일, 레트로 감성 눈길

또한 한예슬이 타이핑한 타자기에서 나오는 네 개의 목걸이 이미지가 인상적인데, 디디에두보 21S/S 드봉 디디 컬렉션(Debon D.D)의 소울 스톤 목걸이로, 파리의 네 가지 하늘빛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각각의 컬러풀한 원석들은 보호, 감성, 평온, 사랑의 의미를 담아 몸에 지니면 마음의 치유 효과를 선사하는 아이템으로 나만의 수호석이자 영혼의 조각처럼 몸에 지닐 수 있어 특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디디에두보가 공개한 모션 그래픽스 기법의 영상은 프랑스 여성 4인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오마주 하는 #Multiple Identity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시리즈로 기획되어 2월 말 경 다른 인물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가 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 ‘열정’의 대명사 프랑수와즈 사강을 오마주한 첫 번째 영상은 디디에 두보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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