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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 >

밀레 출신 강빛나 실장, 머렐 총괄 디렉터로

Monday, Oct. 5,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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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코리아(대표 권성윤)에서 새롭게 스타트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 디자인 총괄에 강빛나 실장이 합류한다. 강 실장은 노스페이스 밀레에서 몸담았던 디자이너로 이번 머렐 디자인을 맡으며 새로운 머렐로 옷을 입힐 생각이다.

빠르면 F/W, 늦어도 내년 S/S시즌 완벽히 변신한 머렐을 만날 수 있어 그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기능성 중심의 기능성웨어와 일상에서 패셔너블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무신사를 통해 프리 서머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단독으로 판매중으로 새로운 소비층인 MZ세대 공략을 위해 향후에도 무신사와 협업해 별도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선보인다.

한편 머렐은 1981년 탄생한 글로벌 브랜드로 현재 130개국에서 판매 중으로 전세계 트레킹 슈즈 판매율의 15%를 차지해 세계 판매 1위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오고 있다. 2020년 리론칭하는 국내의 머렐은 글로벌 슈즈 라인 중에서도 러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군을 수입해 선보이는 등 좀 더 다양한 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패션비즈=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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