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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문숙 김칠두 이어 이번엔 조세호 간판 모델로

Thursday, Sept. 24,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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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브랜드 MLB가 조세호와 배우 홍지윤과 함께한 럭셔리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확 달라진 모습으로 생애 첫 패션 화보 촬영 현장을 본인 SNS 계정에 공개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나아냈던 조세호 화보는 MLB의 프리미엄 라인인 #MLB모노그램 컬렉션으로, 슈퍼 리치인 플루언서 조세호와 그의 여자 친구 홍지윤의 평범한 하루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조세호와 홍지윤은 럭셔리한 집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MLB 모노그램 제품을 착용해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조세호와 배우 홍지윤, 그리고 프리랜서 모델 구종근이 시크한 집사 역할로 참여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MLB에서 시니어 모델 김칠두와 문숙 화보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MLB 모노그램 컬렉션은 MLB의 150년 이상 전통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NY 모노그램 패턴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20FW 시즌 모노그램 컬렉션은 트레이닝 셋업부터후리스, 야구점퍼, 맨투맨, 가디건 뿐만 아니라 크로스백, 버킷햇, 비니, 스니커즈 등 지난해 보다 다양한 제품군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조세호와 홍지윤의 영앤리치 화보는 신선하면서도 숨겨진 재미 요소들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이번 20FW 모노그램 화보를 통해 MLB PET(펫) 라인을 깜짝 공개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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