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채뉴욕, 국내 첫 단독 플래그십숍 현대무역점 오픈

Friday, Aug. 14, 2020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 VIEW
  • 900


이제 정식 단독 매장에서 뵙겠습니다! 유채윤 디자이너가 뉴욕에서 론칭한 하이엔드 브랜드 ‘채뉴욕(CHAEnewyork)’이 지난달 진행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 팝업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7일 국내 첫 단독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채뉴욕은 테일러링 실루엣 기반의 ‘영 앤드 와일드 클래식(Young & Wild Classic)’ 룩을 추구하는 럭셔리 여성복으로 소비자들이 매장에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에 골드와 네이비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이번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뉴욕과 파리 런웨이 컬렉션과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제품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지난 3월 서울패션위크 영상과 한혜진 100벌 챌린지에서 선공개된 2020 F/W 런웨이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2020 F/W 런웨이 컬렉션은 매장에서 맞춤 테일러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다양한 고가 원단을 셀렉 해 자신만의 채뉴욕 룩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2020 F/W 레디 투 웨어 또한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으며 멤버십 가입을 통해 프리오더(pre-order)도 가능하다.

유채윤 채뉴욕 대표는 “지난 7월 진행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진심 어린 응원으로 이렇게 정규 매장을 바로 오픈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브랜드 홍보와 내수에 집중해 국내 고객들께 직접 채뉴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 오픈을 목표로 두었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하고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제는 상품만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를 통해 경험과 가치를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플래그십스토어를 통해 더 가까이에서 고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오픈은 브랜드가 다양한 방향으로 커지는 도약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첫 단독 매장 오픈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8월 23일까지 레디 투 웨어 일부 품목은 최대 60%까지 할인하며 고객 감사 기간으로 멤버십 회원 및 재방문 고객은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 제품 구매 시 사은품과 온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매장에서 적립한 멤버십 적립금은 채뉴욕 홈페이지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채뉴욕의 제품들은 백화점은 물론 자체 온라인몰과 W컨셉, 무신사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 관련 기사 보기(클릭)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