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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아이스 콜드'로 한여름 냉감 경쟁 스타트

Tuesday, July 7,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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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 임에도 낮 최고 기온이 36도를 웃돌며, 평년보다 무더운 여름이 예고됐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청량한 착용감과 차가운 감촉으로 순간 더위를 잊게 해주는 동시에 보송보송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냉감 상품으로 여름 아웃도어 시장 공략에 바쁘다.

네파(대표 이선효)는 무더위를 대비해 '아이스콜드' 시리즈로 여름 냉감 상품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름만 들어도 냉기가 느껴지는 아이스콜드 시리즈는 경량 냉감성 소재를 적용해 피부에 닿으면 시원한 촉감을 전달하고, 기능성 원사로 땀과 수분을 빠르게 건조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올 여름 ‘더위 타파 필수템’으로 제격이며 취향에 따라 골라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여름철 기온이 높으면 어떤 옷을 걸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네파의 아이스콜드 시리즈 제품들은 각각 기능과 착용감이 우수한 냉감 소재들을 활용해 압도적인 쿨링 효과를 제공하게끔 디자인해 옷을 입음으로써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며 “취향에 맞는 아이스콜드 제품을 선택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베스티아 아이스 라운드 티'는 쿨맥스 소재를 적용한 기본 반팔 라운드 티셔츠다. 쿨맥스 기능성 원사는 반영구적 수분 조절이 가능해 피부의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는 흡습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부분에 메시 소재를 적용해 하루종일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어느 코디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육안부터 시원하게 보일 수 있도록 은은한 광택을 포인트로 넣은 '비바 아이스 라운드 티'는 냉감 멜란지 소재로 눈길을 끈다. 시원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 피부에 닿는 착용감이 우수하다. 땀이 많이 나는 부분에 메시 소재를 적용했고 소매 부분에 기하학 패턴과 밑단 레터링 프린트로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비교적 스포티한 느낌으로 입기 좋다.

신축성과 회복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소재, 이탈리아의 까르비코 원단을 사용한 '버티스 폴로 티'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성용의 경우 V넥 변형 카라 디자인으로 마린룩의 느낌을 낼 수 있다. 땀 배출이 필요한 등판 부분은 메시 원단을 사용했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여름 내내 가볍게 입을 수 있다.

네파는 아이들을 위한 아이스콜드 상품도 선보였다. '루멘 메시 티셔츠'는 흡한속건 기능이 우수한 냉감 메시 소재를 사용한 반소매 티셔츠로 다크 그린, 화이트, 블랙, 핑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4가지 컬러로 출시해 여름 내내 시원하고 예쁘게 착용할 수 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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