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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셀렉샵' 스티브매든 등 여름 슈즈 줄론칭

Wednesday, June 3,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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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대표 허민회)의 오쇼핑부문 온라인 패션 편집숍 ‘셀렙샵(CelebShop)’이 신발 판매 성수기를 맞아 슈즈 신상품을 잇따라 론칭한다.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맹기(MENGHI)’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스티브매든'의 플랫슈즈 라인 일부를 국내서 단독 전개한다.

홍현상 CJ ENM 오쇼핑부문 셀렙샵팀 MD는 “최근 차별화된 슈즈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국내에서 쉽게 살 수 없는 브랜드를 발굴해 판매하게 됐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슈즈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셀렉샵에서 선보이는 맹기는 이탈리아에 위치한 젤리슈즈 전문 회사로, 자체 브랜드 ‘맹기’ 외 명품 브랜드의 신발 제작도 함께 하고 있다. 맹기 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스와로브스키 스톤 장식으로, 모두 이탈리아 현지에서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CJ오쇼핑은 맹기의 샌들 제품을 오는 4일 밤 11시 50분에 정상가 대비 약 20% 낮은 15만원 선에 판매한다.

뉴욕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매든(STEVEN MADDEN)’의 엘린느 플랫슈즈도 6월말 론칭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랫슈즈는 스티브매든 브랜드의 스티븐뉴욕 라인으로 국내에서는 한번도 전개된 적이 없다. 천 소재로 되어 있어 여름뿐 아니라 봄, 가을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컴포트 슈즈다.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스티브매든’의 신모델, 매치 스니커즈도 7월초 선보인다.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했고, 기존 여성용과 더불어 남성용 스니커즈를 추가했다. 매시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시원하게 신을 수 있고 셰이프가 날렵하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스티브매든 브랜드의 국내 단독 공식 판매처다. 1990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글로벌 슈즈 브랜드 ‘스티브매든’은 개성파 슈즈 디자이너 스티브매든이 제품 디자인과 마케팅을 직접 책임지고 있다. 현재 스티브매든 슈즈는 전 세계 79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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