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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키즈,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봄 화보 촬영

Monday, Feb. 17,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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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가 브랜드 모델이자 인기 유튜버인 ‘흔한남매’와 함께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컬렉션은 '뉴 키즈 비긴(New Kids Begin)'이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모 브랜드 휠라의 헤리티지에 뉴트로 감성을 더해 새로운 키즈 패션을 제안한다. 흔한남매는 따뜻한 분위기의 실내 체육관을 배경으로 2020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 아이템으로 멋을 낸 귀여운 어린이들과 등장해 봄의 생동감, 즐거움을 표현했다.

휠라를 대표하는 리니어 로고와 브랜드 고유의 네이비, 화이트, 레드 컬러에 봄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 플라워 패턴과 테이프 디테일을 더했다. 트레이닝 재킷과 팬츠, 아노락 재킷, 맨투맨 티셔츠와 슈즈 등으로 활동적인 아이들이 입고 즐기기에 좋은 아이템으로 총망라했다. 다채롭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컬렉션 아이템에 아이들은 물론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엄마, 아빠의 취향까지 반영했다.

컬렉션 대표 아이템인 '테이피 트레이닝 트랙탑 & 팬츠'는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이 특징이다. 고기능성 폴리 소재로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입기 좋다. 상의와 하의 옆면에 휠라 로고 테이프 디테일로 디자인적 감각을 배가했다. 사이즈는 100~165까지,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와 같은 기본 컬러부터 페탈(핑크), 민트, 애플그린 등 계절에 잘 어울리는 색상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됐다.

'블라썸 트레이닝 트랙탑 & 팬츠'는 화사한 벚꽃 프린트으로 계절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고기능성 폴리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갖춰 아이들의 가벼운 운동 중에는 물론 일상복으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색상은 페탈핑크와 민트 두 가지이며, 사이즈는 100~165까지, 색상은 페탈(핑크), 민트 두 가지이다.

후드가 부착된 '크레마 아노락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홑겹 소재로 봄에는 이너 또는 미들웨어로, 아침저녁 일교차가 있는 여름에는 아우터로 입을 수 있다. 밴드 처리된 밑단 덕에 방풍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 모(母) 브랜드 휠라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이 출시돼 온 가족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사이즈는 100~165까지로, 잉크 네이비, 라이트 옐로, 페탈(핑크)와 휠라 로고 프린트가 담긴 화이트 컬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휠라 키즈는 휠라 고유의 배색 블로킹이 특징인 '브이 아노락'과 인기 슈즈 '휠라꾸미'와 라이트 기능이 추가된 '휠라꾸미 라이트' 등 의류부터 신발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새로운 스프링 키즈 패션을 제안했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을 중심으로 화사한 컬러, 패턴으로 계절 감각을 더해 뉴 키즈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라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모자나 가방과 같은 액세서리를 함께 활용한다면 멋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스프링 키즈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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