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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알로앤루' 맨투맨 신상 반응 굿

Tuesday, Dec. 31,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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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가 2020 S/S 신상품으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야채야 안녕 맨투맨’ 시리즈는 출시 한 달 만에 판매율 50%를 달성하여 리오더에 들어갔다. 1월에는 동일한 디자인을 기모를 뺀 얇은 소재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알로앤루는 신상품의 인기 요인을 트렌디한 컬러와 귀여운 자수 등 알로앤루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 실용성으로 보고 있다. 야채야 안녕 맨투맨은 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간절기까지 활용도 높은 두께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야채야 안녕 맨투맨은 티셔츠 전면에 파인애플, 당근 등 귀여운 야채 자수가 포인트로 디자인된 상품이다. 크림, 옐로우 등 밝고 상큼한 색상으로 출시해 겨울철에는 톡톡 튀는 포인트 이너로, 봄에는 단독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모가 들어가 있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또한 남매룩이나 자매룩으로도 맞춰입기 좋아 연말이나 설 연휴를 앞두고 형제자매를 위한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적격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야채야 안녕 맨투맨은 상큼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 뛰어난 보온성과 착용감으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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