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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10~40대 타깃·상황별 맞춤형 워킹화 제안

Monday, Oct. 14,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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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대표 김건우)의 토종 생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1020세대부터 2030세대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워킹화 3종을 출시한다. 다양한 상황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고탄성, 슬립온, 어글리' 3가지 콘셉트를 적용해 고탄성 터보 워킹화 ‘미라지(MIRAGE)’, 워킹 슬립온 ‘뉴라이트(NEW LIGHT)’, 어글리 콘셉트를 강조한 ‘버지B(BUZZY-B)’로 구성했다. 일상생활 속 걷기 운동을 즐기는 직장인과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과 학생 소비자의 니즈를 각각 반영했다.

장거리 보행에 최적화된 ‘미라지’는 플라이솔2000(FLYSOL2000) 쿠셔닝 인솔을 적용해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미드솔에는 터보 블레이드(TURBO BLADE)를 삽입해 경쾌한 보행 반발력을 제공한다. 출퇴근길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즐겨한다면 더욱 편하게 신을 수 있다. 재봉을 최소화한 언브레이커블어퍼(Unbreakable upper) 기술로 발볼과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뉴라이트’는 신고 벗기 편한 여성용 슬립온 워킹화로 특히 가벼운 산책시 착용하기 좋다. 베네핏 니트를 적용해 부드러운 보행을 유도하고 240mm 기준 139g 무게의 초경량성을 제공해 편안한 착화감을 극대화한다. 우수한 쿠셔닝의 미드솔은 워킹시 발이 받는 압력을 줄여 장시간 보행에도 피로도를 감소시킨다. \

코듀라 소재를 믹스매치한 ‘버지B’는 내구성이 우수하고 관리가 용이하며 트렌드에 맞춘 어글리 디자인으로 학생에게 적합하다. 등하교 시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 착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형 워킹화다. 견고한 어퍼 구조에 고압축 파일론 미드솔을 통해 극대화된 안정성과 쿠셔닝을 제공하고 경량성과 강한 접지력을 동시에 확보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 야간 보행 안정성을 위해 3M 반사 소재를 사용했다.

르까프 관계자는 “이번 가을 워킹화 3종은 1020세대부터 3040세대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상황∙취향별 스타일에 맞게 구성했다. 일상 속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워킹을 추구하거나 기능성과 함께 개성을 중시한다면 이번 가을 르까프의 워킹화를 경험해보길 바란다”며 “파워풀한 워킹을 선호하는 이에게는 미라지를,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갖춘 워킹화를 찾는다면 뉴라이트를, 활동성을 중시하고 트렌드에 민감하다면 버지B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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