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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브랜드사업부에 이원영 부장 낙점

Wednesday, Sept. 25,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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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브랜드디벨롭먼트(대표 곽경원)의 브랜드 사업부 책임자에 이원영 부장이 낙점됐다. 이 부장은 직전 리복 마케팅 과장으로 일하며 밀레니얼 대표 브랜드로 각인시킨 바 있다. 그는 16년여간 이랜드를 시작으로 데상트, 뉴에라 등 글로벌 스포츠의 마케팅을 담당해왔다. 평소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셀러브리티와의 친분으로 다각도의 마케팅 에 능숙하다.

그가 새롭게 조인한 유니버셜브랜드디벨롭먼트는 2017년 한국지사 개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라이선스 기반 컴퍼니로 미니언즈, 트롤, 펠릭스 등 수백개의 유니버셜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어우르는 브랜드사업부를 신설 이원영 부장을 통해 다양한 사업군으로 발을 넓힐 예정이다.

이에 대한 시작으로 오는 10월 16일 서울패션위크에서 쏘잉바운더리스와 컬래보 무대를 만든다. 유니버셜 최초 캐릭터로 론칭 100주년을 맞는 펠릭스 캐릭터를 활용해 키즈라인 런웨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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