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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키즈패션쇼, 탑텐키즈 등 10개 브랜드 선다

Monday, Sept. 23,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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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크리에이티브(대표 문새미)와 서울키즈패션쇼 창립자이자 디렉터인 나탈리(Natalie Rapisarda)가 서울키즈패션쇼를 오는 10월 20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서울키즈패션쇼는 한국 아동복 브랜드를 글로벌에 소개하고, 키즈모델이 런웨이 무대에 자신의 끼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준비한 키즈 패션쇼다. 이탈리아, 미국 등에서 활동하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현대백화점과 파트너십을 맺고, ‘키즈&패밀리관’을 새롭게 확장 오픈한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쇼 이후에는 참여 브랜드에 한해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전개한다.

참가 브랜드 수는 10개로 지난해 참여했던 탑텐키즈, 뮤뮤앤바바, 마망살롱, 버블키스를 비롯해 폴햄키즈가 추가로 합류했다. 특히 이번에는 해외 브랜드 ‘쁘띠헤일리’와 ‘주니아’가 함께 무대에 서며 디자이너 브랜드 '플러스부'와 한국 아동복 브랜드 '푸아송' '에끌레어'도 참여한다.

서울키즈패션쇼는 매년 서울패션위크에서 스트리트 사진을 찍던 디렉터 나탈리가 DDP에 모인 키즈 모델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한 패션쇼다. 이후 문새미 대표와 뜻을 모아 패션쇼를 진행했고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1회와 2회 모두 스페인, 영국 키즈 매거진에 소개되고 키즈 모델 모집에 600명이 신청하는 등 매해 규모와 인지도를 확대해가고 있다.

2018년 성수동에서 열린 서울키즈패션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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