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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포레포레’ 체험형 쇼룸 ‘드제코하우스’ 성료

Thursday, Aug. 22,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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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뜰(대표 이태경)의 온라인 셀렉트숍 ‘포레포레’에서 지난 8월 8일~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드제코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쇼룸을 오픈하고, 수주회와 체험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드제코하우스에는 포레포레에서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한 프랑스 감성의 교구 ‘드제코(DJECO)’와 스페인의 편안하고 감각있는 키즈브랜드 ‘위켄드하우스키즈(WEEKEND HOUSE KIDS)’의 스테디셀러와 신상품을 진열했다. 프랑스의 컬러링 브랜드 ‘오엠와이(OMY)’도 함께 전시했다.

쇼룸은 콘셉트별로 ‘플레이룸(PLAY ROOM)’,  ‘디자인룸(DESIGN ROOM)’,  ‘포레포레룸(FORETFORET ROOM)’으로 나눠 마치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완구 및 교구들을 직접 가지고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유통업계 협력사와 바이어는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태경 웹뜰 대표는 “본격적인 국내 유통망 확장과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고 체험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신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도록 ‘드제코하우스’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 드제코를 비롯한 포레포레의 다양한 브랜드들이 국내 시장 진출에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드제코는 프랑스의 국립교구 브랜드로 1954년 론칭했다. 현재까지 전세계 약 60%의 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교구 완구 전문 브랜드다. 아이들의 두뇌개발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할 만큼 재미와 상상력을 깨우는 교육적인 완구 상품을 개발한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 컬래버레이션를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좋아하고 아름다움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위켄드하우스키즈는 올해 F/W 컬렉션에 론칭한 신규 브랜드로, 스페인의 유명 잡지사의 아트디렉터 크리스티나(Cristina)와 그의 언니 이리나(Irina) 자매가 나의 이웃 동네와 지구, 지구의 모든 생명을 보호한다는 신념으로 설립했다. 감미롭고 감성적인, 편안하며 위트있는 감성의 브랜드이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과 동물들에게 전혀 해롭지 않은 생산, 가공, 유통에 대한 안전성이 보장된 오가닉(Organic) 상품을 선보인다.

오엠와이(OMY)는 2012년 시작된 프랑스의 대표 컬러링 제품으로 전세계적으로 어른과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메르시 · 봉마르쉐 · 맥도날드 · 세포라 · 에이글 · 라코스떼 등 다수의 브랜드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크리에이티브한 컬렉션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그래픽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한편 웹뜰은 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직접 큐레이션해 해외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글로벌 브랜드 아이템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포레포레’라는 셀렉트샵을 오픈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있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소싱에 주력하고 있다.

드제코





위켄드하우스키즈





오엠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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