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 데코레이션 컬래버로 레인부츠 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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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피쉬, 데코레이션 컬래버로 레인부츠 붐 도전

Tuesday, Apr. 23,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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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커머스(대표 김지훈)의 슈즈 락피쉬가 유명 일러스트 작가 '울랄라 1537'과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레인부츠를 직접 데코레이션 할 수 있는,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톡톡 튀는 레인부츠 스티커를 선보인다.

협업에 참여한 울랄라 1537은 유니크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기반으로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브랜드다. 천진난만하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락피쉬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현재 10~20대 초반 여성을 타깃으로 또 한번의 레인부츠 붐을 이끌 예정이다.

4월22일부터는 온라인 신세계 몰에서 락피쉬 레인부츠 구매 시 아티스트 울랄라와 협업한 한정판 스티커를 증정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락피쉬는 매년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시즌 슈즈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여름에는 레인부츠, 겨울에는 모카신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올해는 레인부츠에 색다름을 주기 위해 데코레이션 스티커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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