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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속모델에 엑소 발탁, 이 조합 실화?

Wednesday, Mar. 14,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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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MLB」가 K-POP 대표 그룹 엑소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엑소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대표 아이돌이다. 회사 측은 당당하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이들을 기용했다.

엑소는 「MLB」의 컬러풀한 볼캡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력 상품인 볼캡을 다양한 컬러로 활용했다. 엑소는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MLB」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약, 1020세대의 감성을 함께 공유해 나간다.

브랜드 관계자는 “엑소는 뛰어난 비주얼과 트렌디한 이미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다. 새로운 얼굴 엑소와 함께 하는 「MLB」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MLB」는 홍콩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마카오와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오는 23일에는 지난달 오픈한 홍콩 2호점 타임스퀘어 오픈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엑소(세훈, 찬열, 카이)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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