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E&C ‘마르헨제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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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E&C ‘마르헨제주’ 오픈

Tuesday, Mar. 27,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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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문기업 RB E&C(대표 조대영)가 제주도에 럭셔리 & 모던 펜션을 오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르헨제주’다. 현재 전개 중인 잡화 백 브랜드 「마르헨제이」에서 따온 네임으로 제주와 합쳐 ‘마르헨제주’로 지어졌다.

‘마르헨제주’는 여유, 여백의 가치가 모토인 「마르헨제이」의 브랜드 이념을 그대로 계승해 여행조차 바쁜 ‘일’이 되는 쉴 틈 없는 관광이 아니라, 안락하고 포근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머뭄의 미학’이 담긴 힐링 하우스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곳은 제주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불리는 금능 협재 해변에 위치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스테이하우스다. 럭셔리 타운하우스가 가장 안쪽, 바다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는 대지 143평에 건물 48평 규모의 2층 단독주택이다.

조대영 사장은 “바다가 보이는 뷰이지만 바닷바람이 직접 오지 않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주변에 시끄러운 시설이 전혀 없어 한적하고 조용하게 머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곳 펜션을 들어서면 은은한 베이지톤의 소파와 인테리어가 따뜻함으로 다가온다. 곳곳에 자리한 격자 문양의 화분 케이스들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복층으로 따라 올라가 보면 크리스마스 볼을 닮은 화려하면서도 심플한 조명이 눈길을 사로잡고, 1층의 세련된 이미지와는 차별화한 프로방스 느낌의 깨끗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가 마음을 사로잡는다.

하절기에는 대형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폭과 길이가 넉넉한 편이어서 가족 단위로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패션비즈 2018년 3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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