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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볼 X 163' 플리마켓, 레드마커에서 열린다

Thursday, Feb. 22,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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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쇼룸의 직영매장인 명동 레드마커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한재환 디자이너의 "샐러드볼" 과 함께2월 23일(금) ~ 24일(토)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승연, 김유모리, 송유정, 윤서, 최초아(러버소울) 5명의 연예인의 크루 모임 163도 함께한다.

163은 평균키가 163cm의 가족같이 친한 5명의 모임이다. 연기와 노래를 하면서 만난 이들은 같은 키만큼이나 같은 눈높이로 서로 공감대를 갖고 의미있는 일들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를 기획하게 됐다.

163 셀럽들의 소장품을 판매하고, 수익일부를 기부하는 이번 행사에 평소 친분이 있는 한재환 디자이너의 '샐러드볼' 역시도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80% 할인과 함께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았던 해외수출제품을 내놓으며의미있는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되도록 동참한다.

패션 디렉터 서울쇼룸 이선우 대표는 "셀럽과 패션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바자회를 통해 평소 만나기 어려운 셀럽과 디자이너의 의미있는 활동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단순한 소장품 판매가 아닌 볼거리와 살거리가 풍성한 색다르고 의미있는 바자회를 즐겁게 준비했다" 며 이번 바자회에 동참하는 의미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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