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eople >

조민정 이미지서포터즈브이백 대표

Monday, Feb. 12,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1644
“고감도 「데이크라프트」를”



새로운 출발에 빠질 수 없는 다이어리! 홍콩의 다이어리 전문 브랜드 「데이크라프트」를 전개하고 있는 이미지서포터즈브이백(대표 조민정)이 시선을 사로잡는 고급 다이어리를 출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어리는 한 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매년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개되고 있다. 「데이크라프트」에서 출시한 시그니처와 이그제큐티브 다이어리는 이탈리아 원단에 「데이크라프트」만의 장점인 에지 프린트로 감도 있는 다이어리를 찾는 이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좋은 다이어리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조민정 대표는 “다이어리는 1년 365일 매일 수차례 열었다 닫았다 하므로 그 외형이 뒤틀리거나 들뜨지 않는 변함없는 내구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필기감이 좋은 고급 종이를 사용하는 등 좋은 부자재를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라고 설명했다.

2002년 설립된 브이백은 패션광고 전문 대행사로 「빈폴진」 「카파」 「골라」 「르에퍼셀렉트」 「보브」 「제이에스티나」 등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광고 대행을 진행해 왔다. 이뿐만 아니라 브로슈어, 카탈로그 등 인쇄 매체까지 종합 광고 대행사로 사업을 펼치던 중 지난 2010년 우연히 홍콩의 스테셔너리 전문 브랜드 「데이크라프트」와 인연이 돼 이를 론칭하며 사업 분야를 확대해 왔다.



현재 이미지서포터즈브이백은 「데이크라프트」를 온  오프라인으로 전개하면서 종합 광고 대행사의 노하우를 살려 B2B 전문 분야까지 확대하고 있다. 조 대표는 “다이어리는 이제 필수품을 넘어 그 사람의 이미지를 대변해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데이크라프트」는 ‘Make My Day’라는 슬로건으로 2011년 론칭된 홍콩의 다이어리 전문 브랜드로 국내서는 교보문고(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품질과 아이디어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런던스테셔너리어워드(London Stationery Awards)에서 2012년 디자인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이듬해에 HKDA Global Design Awards 2013, HKSGDA 2015 Gold 등 스테이셔너리 분야의 최고 어워드에서 다수의 디자인상을 받아 디자인과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다.

**패션비즈 2018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