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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리힐스폴로클럽」 효율화 집중

Wednesday, Jan. 31,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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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전문 기업 폴로FC(대표 박성호)가 전개하는 「비버리힐스폴로클럽」이 이번 시즌 효율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104개 유통망을 확보한 이 브랜드는 협력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품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매출 상위 매장은 구로점, 강화점, 금정점으로 상승세다. 박노준 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패션시장에서 우리 브랜드의 저변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 생각이며 상품 퀄리티 업그레이드는 물론 매장별 효율화에 최대한 신경 쓸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비버리힐스폴로클럽」은 현재 남성, 여성 제품 비중을 90:10으로 구성하고 있고 타깃 연령대는 40대 초반에서 50대까지이며 더 폭넓은 연령대를 확보하고 있다. 다가오는 S/S시즌에는 베스트셀러 상품을 베이스로 하면서 트렌드에 맞는 더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한편 「비버리힐스폴로클럽」은 이 브랜드의 모델로 외국인 여성 · 남성을 내세워 세련되면서도 글로벌한 이미지를 함께 풀어내는 등 패션시장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패션비즈 2018년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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