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지커머스 `도매꾹`, 글로벌이트레이드와 한중무역 안전결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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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지커머스 '도매꾹', 글로벌이트레이드와 한중무역 안전결제 협약

Wednesday, Oct. 25,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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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쇼핑몰 '도매꾹'을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와 B2B결제 전문기업 글로벌이트레이드(대표 이승훈)가 지난 10월17일(화) '글로벌 B2B 무역결제'를 골자로 한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와 ㈜글로벌이트레이드(대표 이승훈)의 글로벌 B2B 무역결제 공동사업 협약식

이 협약은 전 세계 B2B 무역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연말까지는 국내의 가장 큰 수출입 시장인 한중간 무역 시장을 대상으로만 선행된다. 이후 한국과의 수출입이 많은 국가들 위주로  서비스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중국 수출입에서 겪는 가장 큰 애로 사항인 '중국 기업과의 안전한 무역 자금 결제'를 100% 보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B2B 무역결제 답게 그 동안 글로벌카드, 페이팔 등 국제 결제 서비스가 가진 가장 큰 문제였던 3~5%대의 높은 수수료 부담을 0.99%로 낮추고, 이 수수료 마저도 수입자와 수출자가 원하는 비율대로 부담할 수 있게 하여, 실제 체감 수수료율을 0.5%대로 제공한다.




지앤지커머스는 한국 내에서의 글로벌 무역결제 부분을 맡고, 글로벌이트레이드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무역결제 부분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양사가 추진하는 글로벌무역결제 서비스는 11월 한중무역결제를 시작으로 1분기까지 6개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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