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전세계 52개 한정판, 국내 1피스 들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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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전세계 52개 한정판, 국내 1피스 들여온다

Thursday, July 13,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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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그룹코리아(대표 크리스토프 싸비오)가 어제(1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스위스 워치 브랜드 「오메가」의 한정판 아이템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하고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공개한 한정 상품은 스위스 바젤 시계·보석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첫선을 보인 '글로브마스터 애뉴얼 캘린더'다. 이 아이템은 딱 52피스만 한정 제작했으며 국내에는 1피스만 전시하고 판매한다.

'글로브마스터 애뉴얼 캘린더'는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케이스백에는 천문대 이미지가 찍힌 메달리온이 있다. 이는 「오메가」가 과거 유명한 크로노미터 천문대 경연대회에서 획득한 정확성과 관련 상들을 상징해 브랜드 정신을 담았다. 또 기술력에 있어서도 세계 최초의 크로노미터 상품이다. 스위스 연방 계측기관인 METAS가 세운 여덟 가지 테스트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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