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폴int`l, 伊 핸드백 `갑스` 국내 독점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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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폴int'l, 伊 핸드백 '갑스' 국내 독점 전개

Monday, June 19,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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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브랜드 국내유통 전문기업 믹스폴인터내셔날(대표 김영준)이 이탈리아 국민 가방브랜드로 알려진 갑스(Gabs)의 국내 전개 독점계약을 체결, 자체 백화점 유통전개와 함께 취급점을 모집하고 있다.




갑스(Gabs)가방은 디자이너 프랑코 가브리엘리(Franco Gabbrielli)의 독창성과 독특한 실험정신을 이탈리아 감성과 디자인으로 표현한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국민백으로 알려진 유명 브랜드다.

갑스는 디자이너 프랑코 가브리엘리(Franco Gabbrielli)에 의해서 지난 2000년 설립, 그의 아버지 비토리오 가브리엘리( Vittorio Gabbrielli)는 1970년대부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백을 제조 납품해 왔다.

이탈리아 전통 가죽가방을 개발 제조하면서 터득한 경험을 살려 프랑코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새로운 컨셉의 가방'을 구상하게 되었고, 매력적인 컬러와 최고의 소재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조합으로 갑스(Gabs)를 시장에 내놓게 된 것이다.

갑스는 하나의 가방으로 플랫 토트백, 보스톤백, 버킷백 등 세가지 형태의 연출이 가능한 3웨이타입(way type)백 이다. 갑스의 브랜드 네임은 가방들 이라는 영문자 'BAGS'의 'G'와 'B'의 위치를 뒤바꾸어서, 위트있는 브랜드 네임 갑스(GABS)를 탄생시켰으며, 갑스(Gabs)만의 독창적인 홀마크가 새겨진 파스텔 블루 버튼과 숄더 스트랩으로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다.

원단가공, 기획, 디자인, 제작 전 공정을 100%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 브랜드 갑스(Gabs)는 1만개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으로 원단가공, 기획, 디자인, 제작 전 공정을 100% 이탈리아에서 소화해 디자인과 퀄리티에서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

갑스(Gabs)의 설립자이면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코 가브리엘리(Franco Gabbrielli)는 “이탈리아 브랜드를 도대체 이탈리아가 아닌 어디에서 만들어야 하나요?” 라고 반문한다.

프랑코 가브리엘리(Franco Gabbrielli)는 또 '일부는 이미테이션 상품이 나돌기 시작하면 그 브랜드가 유명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 부분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갑스(Gabs)가 가지고 있는 이탈리안 아이디어와 퀄리티를 보호하기 위해서 갑스(Gabs)의 모든 상품들은 국제특허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갑스(Gabs)의 이미테이션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차라리 모창가수로 밤무대에 데뷔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요? “ 라고 말한다.

전세계 1,000여개 매장에서 판매, 이탈리아에서만 1500억원 매출

갑스(Gabs)는 2005년 디자이너 깜포매기 앤 카테리나 루치(Campomaggi & Caterina Lucchi)와 손을 잡고,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급성장하는 수요에 대응하게 된다.

그결과 오늘날 갑스(gabs)는 2016년 전세계 1,000여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만 1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이탈리아 패션시장에서 의미있는 브랜드로, 더불어 이탈리아 국민백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한편 갑스(Gabs)를 국내 정식유통 독점계약을 맺은 믹스폴인터내셔날은 해외 유명브랜드 병행 수입을 포함 수입상품 전개 10년 경력의 베테랑 기업으로,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본사와 쇼룸(테헤란로28길 31 킨텍스빌딩 1층)을 두고 있다.

김영준 믹스폴인터내셔날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들의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과 심지어 동유럽에서의 생산은 이제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다. 저렴한 인건비로 생산원가 절감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하더라도 소비자 가격인하는 정작 이뤄지지 않고, 생산원가로 인한 브랜드들의 수익성 향상만 가져오는 정책은 소비자들로 부터 적지않은
불만을 사고 있다. 적지않은 가격을 주고 이태리 혹은 프랑스 브랜드를 구입했는데 막상 집에와서 보니 Made in Italy 나 Made in France 가 아닌 Made in China를 보게되면 기분이 영 상쾌하지만은 않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100만원 미만의 브랜드들에서는 일상화된 것이어서 소비자들이 이태리 감성 혹은 프랑스 감성을 담은 상품을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의 장인에게서 느껴야하는 웃지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태리 국민백 갑스(Gabs)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코 가브리엘리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made in Italy... where else?' 라고 말한다. 이탈리아의 감성과 아이디어, 퀄리티를 녹여낸 이탈리아 브랜드를 이탈리아에서 만들지않고 어디에서 만든단 말인가 라고 말하는 Franco는 Gabs를 100% 이태리 피렌체의 본사 직영 공장에서 제작하고 있다. 이탈리아 장인의 높은 인건비보다는 장인의 정신을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갑스 전개의 의미를 설명한다.




믹스폴은 갑스(Gabs)의 G3 천연가죽백이 100% made in Italy이면서도 30만원 전후에 판매, 이탈리아 현지 유통되는 가격대에 국내 전개중이다. 갑스(Gabs)는 2017년 4월 대구백화점 본점 2층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5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 오픈 등주요 백화점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이탈리아 국민가방 갑스 유통을 희망하는 대리점과 취급점을 발굴해, 장인정신이 베어있는 이탈리아 정통의 가방의 국내 보급을 확산시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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