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이벤트 >

시몬느 박은관 회장의 글로벌 패션기업 혁신과 기업가 정신?

Wednesday, Apr. 19,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 VIEW
  • 4537
세계 명품 핸드백 제조 1위의 시몬느(SIMONE)를 이끌고 있는 박은관 회장의 ‘글로벌 패션기업의 혁신과 기업가 정신(Global Fashion Brand Rooted in Korea)’은 무엇일까? 본지 패션비즈가 창간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 25일(화) 서울 강남의 임페리얼팰리스서울 호텔 7층에서 개최하는 프리미엄 세미나에서 그 해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날 오후 1시부터 60분간 박은관 회장은 명품 가방 10개 중 한 개가 시몬느 제품으로 해마다 핸드백 수출로 10억 달러 이상, 소비자가로 7조 원에 이르는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비결과 유럽산 명품 핸드백의 10%와 미국산 럭셔리 핸드백의 30%를 장악할 수 있었던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특히 OEM과 ODM를 넘어 IDM(Innovative Development Manufacturing) 혁신 기업으로 나가기 위해 각자가 잘하는 본질 가치와 핵심 가치로 돌아가야 한다는 그의 경영 철학과 함께 왜 제조업은 여전히 블루오션 인지에 대한 고견도 듣는다.

2016년 한국을 방문한 수지 멘키스(Suzy Menkes)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는 한 행사 인터뷰에서 “한국도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브랜드가 장악한 럭셔리 시장에서 고유의 브랜드를 내놓을 역량이 충분하다”면서 “특히 유명 브랜드 주문생산업체로 시작해 자체 브랜드까지 내놓은 핸드백 회사 시몬느가 한국 고유의 럭셔리 브랜드를 만들 능력은 얼마든지 있다”고 전한바 있다.

박은관 회장은 “이제 코리아發 글로벌 브랜드가 나올 때”라면서 “시몬느 본사 380명 직원들의 경력을 합치면 5300년이다.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만든 18만 개의 핸드백 패턴과 아카이브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이다. 앞으로 더 긴 시간을 투자해야 빛을 발할 수도 있겠지만 한국에도 100년 넘게 지속하는 패션 기업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 그게 시몬느, 「0914」가 될 수 있고 또 여러분의 기업과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 포럼에는 일본 사자비리틀리그 대표 겸 「론허먼」 총괄 디렉터인 미네 코키 사장과 함께 ▶영국 브리티시스쿨오브패션(BSF)의 학장이자 글로벌 패션 컨설턴트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모어 교수도 방한한다. 여기에 ▶아시아 1호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와 ▶주한 핀란드무역대표부 김윤미 대표 ▶글로벌 결제 시스템인 페이오니아의 정영수 지사장 등도 함께한다.
문의) 02-515-2235(내선 160) // 010-3257-9353

☞ 세미나 신청 하러 가기(클릭)
☞ 포럼Ⅰ 신청 하러 가기(클릭)
☞ 포럼Ⅱ 신청 하러 가기(클릭)

☞ 행사 관련 기사1 보러 가기(클릭)
☞ 행사 관련 기사2 보러 가기(클릭)
☞ 행사 관련 기사3 보러 가기(클릭)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