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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스포츠」 기대!

Wednesday, Aug. 16,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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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질스튜어트스포츠」가 이번 시즌 상품력 마케팅 등 재무장으로 만반의 채비를 갖춘다. 특히 기존 스포츠웨어가 보여 줬던 콘셉트를 벗고 자유로우면서도 즐거운 스포츠를 표방한다. 많은 스포츠 브랜드가 기능과 라이프를 접목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제안하고 있는데다, 이미 나올 만한 콘셉트는 다 나왔다는 판단이다. 그렇다면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어떠한 방향으로 몰고 나갈 것인가.

이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는 손광익 상무는 “애슬레저 하면 보통 실내에서 하는 피트니스나 요가 등 보통 인(in)에서 하는 활동 등을 생각하게 되는데 「질스튜어트스포츠」는 밖으로 나와 좀 더 액티비티하지만 스타일을 갖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나이키」 「아디다스」가 될 수 없지만 고퀄리티에 ‘멋’까지 소비자들에게 부여할 수 있다면 분명 차별화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한다.

소재는 기능성 폴리 원단과 메시 소재, 파워 니트, 네오프렌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해 투습, 방수, 방풍의 기능은 만족시키면서도 외형적인 컬러나 실루엣은 패셔너블하게 표현하는 데 주력한다. 스포츠 룩을 착용할 때도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려는 것이 이 브랜드의 포인트!

가격대는 점퍼 9만9000~19만9000원, 다운 19만9000~74만9000원, 하의 6만9000~14만9000원으로 책정했다. 유통망은 연말까지 40개, 내년까지 80개를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대리점 활성화 정책을 펼쳐 론칭 초반부터 스포츠웨어로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한편 간판모델로 박서준 잡기에 성공하며 이번 시즌 자신에 찬 모습이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로 인기몰이를 하며 톱스타 대열에 들어서서 이번 모델 계약 성사가 만만치 않았다는 후문. 얼마 전 이효리 화보로 첫 테이프를 끊은 이 브랜드는 일명 톱스타까지 장착하며 완벽한 시즌 준비를 마쳤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컨템포러리 스포츠웨어로, ‘질스튜어트’ 고유의 이미지에 라이프스타일을 가미하며 또 다른 감성의 스포츠 룩을 제안한다. 또 오는 2020년까지 1000억원대의 볼륨 브랜드로 키워 낸다는 전략이다.
  
**패션비즈 2017년 8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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