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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골프 「갤빈그린」 상륙

Wednesday, June 14,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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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골프웨어 브랜드 론칭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리미엄과 밸류 존 등 이원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유럽 브랜드들도 잇달아 국내로 입성 중이다. 패션 전문 기업 로러스인터내셔날(대표 서진혁)이 전개하는 「갤빈그린」도 국내 시장을 두드린다.

기능성을 베이스로 한 「갤빈그린」은 「제이린드버그」 「아바쿠스」 등과 스웨덴 골프웨어 강호로 불리며 스웨덴에서는 제법 마니아층이 두터운 편이다. 특히 이 브랜드의 강점은 골퍼들이 플레이 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는 것이 강점이다.

상품 가격대는 고가대로 책정해 전개한다. 유통망은 볼륨화에 집중하기보다는 「갤빈그린」의 수요가 흐르는 주요 상권의 A급 매장 오픈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미 신세계 강남점 팝업 오픈을 시작으로 호응을 얻고있어 이번 시즌 유통 확대는 순조롭게 실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상품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담은 상품을 베이스로 전개되지만 이 브랜드만의 기능성을 살린 ‘퍼포먼스’ 컬렉션을 제품 전체의 90% 이상으로 구성해 기능성 골프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 줄 생각이다.

컬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해 절제된 색상과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커팅과 핏에 집중할 전략이다.

특히 아시안 핏을 기준으로 한국인 체형에 들어맞는 아이템도 별도 개발할 것을 검토 중이다. 가격대는 티셔츠는 15만~20만원대부터 있으며 바지와 스커트는 2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모자 등 액세서리는 5만8000~9만8000원대로 진행한다.

서진혁 사장은 “현재 한국 시장은 골프 붐이죠, 이와 맞물려 「갤빈그린」은 어떠한 전략을 펼쳐 나갈지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올라가면서 프리미엄 존 골프 브랜드들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국내에 이미 많은 골프 브랜드가 나와 있지만 최고의 기능성을 장착한 브랜드는 「갤빈그린」이라고 자부합니다. 「갤빈그린」은 플레이에 집중하는 골퍼들을 겨냥해 기능성을 최대로 끌어올려 최적의 플레이를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며 론칭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브랜드의 강점 중 하나는 바로 라이더컵 공식 후원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적인 골퍼들에게 입혀질 이 브랜드는 이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갈 전략이다.
문의 02-3542-5862          

**패션비즈 2017년 6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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