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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핸디온’ 출범

Thursday, Oct. 20, 2016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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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다변화 속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재빠르게 캐치해 진화하고 있는 곳이 있다. 퀼트 전문 업체 제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정연)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업체는 ‘핸디온’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패션은 물론 액세서리, 수공예 소품 등 작가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고 그 안에서 상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곳은 작가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으로 작가가 이 공간에서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플리마켓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물론 교육과 거래가 이뤄지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제이엔터프라이즈는 2년 이내 입점 작가 수 1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입점 상품 수는 2만점, 거래액은 5억원을 예상한다.

작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사이트의 퀄리티가 높아야 한다는 점이다. 작가들이 진행하는 브랜드를 밸류 업할 수 있는 베이스가 될지가 작가들의 입점 결정 요소이기 때문이다. 제이엔터프라이즈는 이러한 니즈를 포착해 사이트 퀄리티는 물론 등록 판매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동시에 운영을 위한 수수료를 최대한 낮게 책정했다.

‘핸디온’에 입점하는 사업자들의 경우 입점 수수료 0%, 판매 수수료 11%, 결제 수수료 3.4%로 정했다. 또한 등록 절차 시 촬영 지원과 방문 교육도 진행한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이곳에 입점해 있는 작가의 소개와 함께 그들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 또한 회원 중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수강생 모집을 통해 내부에서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도 마련했다.

윤정연 대표는 “손으로 행복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모토로 ‘핸디온’을 기획했습니다. 임신 · 출산 · 육아와 가족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 활동을 중단했거나 경제 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에게 사회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회를 제공할 생각입니다. 또한 청년 실업자가 자신의 재능을 살려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판매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입니다. 새터민(탈북이주민) · 다문화가정 · 장애인 등 소외 계층들에도 사회 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라고 설
명했다.

한편 ‘핸디온’ 플랫폼은 1층 액세서리, 2층 패션 잡화, 3층 홈 데코 소품, 4층 뷰티로 구성된다. 6층 디자인 문구, 7층 베이비 · 키즈, 8층 애완 & 취미, 9층 식품관, 10층과 11층은 각각 부자재와 문화센터다.
문의 02-869-2700                              





**패션비즈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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