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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패션지원센터, G밸리위크 패션 페스티벌 개최

Wednesday, Sept. 18,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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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금천구,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G밸리 패션지원센터가‘G-Valley Week Fashion Festival을 연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G-Valley Week는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의 후원을 받아 9월 26일(목)부터 9월 27일(금)까지 양일간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 1층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기업, 근로자,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산업문화 축제인 ‘G-Valley Week Fashion Festival(이하 GVFF)’은 지역 패션브랜드의 홍보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위한 패션 축제 행사로써, 이번 행사에서는 ’업사이클(새활용)과 리폼(RE:FORM)’을 주제로 친환경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또한 지역 중소의류브랜드의 패션쇼, 팝업스토어, 시민 참여 이벤트, 문화예술공연 등 현장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7일(금) 15시와 16시 30분에 2회로 진행되는 패션쇼에서는 디아스토리, 미소나비, 반비, 소우앤지, 아뜰리에델쏠, 자이로크, 더유니파이, 스킨루프, 제로아이가 F/W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10개의 브랜드는 지난 6 월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전문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고 색다르게 연출될 예정이다.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및 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에서는 더유니파이, 디아스토리, 모먼트제이, 미소나비, 반비,
소우앤지, 스킨루프, 아뜰리에델쏠, 앨비스독, 제로아이, 페인터스, 폴가베 브랜드의 패션 의류 및 소품, ICT 패션 융합 제품, 반려동물 용품 및 프리미엄 유아복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패션 이벤트 체험 존이 9월 26일(목) 12시부터 진행된다. 새롭게 꾸며지는 ICT 체험 존에서는 ICT와 패션이 융합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자신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아 에코백을 디자인하거나 면생리대 만들기 등의 업사이클 체험, 그리고 응모권 추첨과 경품 지급 이벤트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G밸리패션지원센터(G-Valley Fashion Support Center)는 남부권(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을 기반으로 우수한 중소의류제조기업 및 스마트 웨어러블 브랜드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지역 의류제조업체와 디자이너를 연결하는 일감연계 사업 및 자체 기획력 향상을 위한 컨설팅 사업 등을 통해 남부권 중소 의류업체의 홍보 마케팅 거점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행사명 : G-Valley week Fashion Festival
기간 : 2019년 9월 26일(목)~9월 27일(금)
장소 :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 1층 야외광장
프로그램 : 패션쇼, 팝업스토어, 시민참여이벤트(에코벡 만들기 등), 문화예술공연 등
운영시간 : 11:00~21:00(목~금)
주최 주관 : 서울시, 서울디자인재단
협력 :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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