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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SNS 고객 소통 채널 ‘보리’ 오픈

Friday, Mar. 24,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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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기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보리(BORI)'를 개설,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보리 네이밍의 의미는 '코오롱FnC 고객의 의견을 보고 듣고 리뷰하는 소통의 장'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보리'의 채널로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stylebori), 인스타그램(공식계정: @stylebori), 네이버포스트(post.naver.com/stylebori) 등이 포함된다.

‘보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스타일 콘텐츠로는 △코오롱FnC 브랜드의 패션아이템을 활용한 시즌별 스타일링 제안 △유익한 패션상식 및 정보 꿀팁으로 패션아이템의 소재에 따른 보관 및 관리법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트랜드 외 광고 비하인드 컷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패션 정보부터 쉽고 재미있는 생활 밀착형 스토리까지 다양하다.

코오롱FnC는 SNS 개설을 기념해 오는 4월 10일까지 ‘봄날엔, 인생샷 추가요!’ SNS 이벤트 진행한다. 이에 따라 「쿠론」 백과 「슈콤마보니」 신발, 「커스텀멜로우」 카드지갑, 스타벅스 커피 바우처 등 최대 30만원 상당의 선물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코오롱FnC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4월 13일 발표 예정이다.

조은주 코오롱FnC 브랜드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코오롱FnC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패션 정보와 브랜드 모델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친근한 이야기를 담았다”며 “이번 SNS 채널 오픈을 시작으로 고객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가깝게 소통하는 패션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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