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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 >

이병국 대표, 푸드 비즈니스로 제2 창업 도전!

Monday, Nov. 27,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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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업계 오랫동안 몸담으며 활동해 온 이병국 대표가 외식사업에 도전장을 내며 새롭게 출발한다. 야끼니꾸와 와규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내일(11월28일) 신규 오픈한다.

부천 상동역에 위치하게 되는 이곳은 '호박식당 부천점'으로 개업하며 벌써부터 패션피플들과 지인들 관심속에 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호박식당의 어원은 좋을 호, 손뼉칠 박을 합친 말이다. 이병국 대표는"좋은것만 드리고 박수받는 호박식당이 되겠습니다. 믿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호박식당은 '외식'아닌 '집밥'입니다"고 설명하며 이번 푸드비즈니스에 대해 신뢰의 이미지를 다짐했다.

한편 삼양모피에서 20여년간 일해왔던 그는 지난 2014년 11월 우븐 프로모션 회사 에프엘을 설립, 여성복 「지센」, 골프웨어 「마코스포츠」 「플레이보이골프」, 캐주얼 「팬콧」 「MLB」 등과 거래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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