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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강자 아크메드라비, 트와이스 전속모델 발탁

Thursday, June 11, 2020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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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사업으로 4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스트리트 캐주얼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진모, 구재모)가 전속모델로 걸그룹 트와이스를 기용하며 볼륨 확장에 속도를 낸다. 트와이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걸그룹인 만큼, 중국 및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크메드라비가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는 판단에서다.

아크메드라비는 불어로 ‘인생의 정점’이라는 의미로,  지난 2017년 론칭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고퀄리티 원단, 트렌디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셀럽의 지지를 받았다. 사람의 표정과 제스처가 프린팅된 티셔츠 라인이 가장 유명하다.

아크메드라비는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일상 속 언제, 어디든지 스며들길 바라는 기업의 철학과 밝은 에너지와 팔색조 매력으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와이스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뮤즈로 선정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트와이스가 국내외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와이스와 손잡고 보여줄 다양한 작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아크메드라비는 온라인과 면세점 위주의 유통과 오프라인 쇼룸을 서울 청담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중국 내에서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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