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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온라인 부티크 론칭 붐, 까르띠에 가세

Tuesday, May 26,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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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트코리아(대표 이진원)에서 전개하는 럭셔리 주얼리, 워치 메종 까르띠에가 공식 온라인 부티크를 오픈했다. 앞서 디올, 루이비통, 루찌, 샤넬, 프라다에 이어 까르띠에는 국내 진출한 시계, 주얼리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이커머스 채널을 신설한 것.

까르띠에는 오프라인 부티크에 물리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소비자와 온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이번 온라인 부티크를 계획했으며 오프라인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모든 주문 건에 대해 무료배송과 수령 후 14일 이내 교환 및 반품 서비스를 시행하고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에 대해서는 고객과의 1:1 약속 후 보안 전문 배송 업체를 통해 전달하는 프라이빗한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또 온라인 쇼핑이 낯선 소비자나 직접 주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까르띠에 컨택센터를 운영해 문의 상담 및 전화 주문 서비스도 론칭한다.

오프라인 부티크와 동일하게 까르띠에 시그니처 선물포장과 쇼핑백을 제공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메시지 카드도 동봉하는 등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차별화한다. 향후 부티크 픽업 예약, 라이브챗, 퍼스널 라이징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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