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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성 컨템 '데렉 램' 롯데홈쇼핑 공식 론칭

Friday, Feb. 28,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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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데렉 램(DEREK LAM)'이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을 통해 국내에 공식 론칭하며 2020년 S/S 신상품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데렉 램’의 이름을 딴 브랜드 데렉 램은 ‘웨어러블 럭셔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즐기는 편안함, 감각적인 심플함,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 패션계를 이끄는 차세대 디자이너다운 안목으로 뉴욕의 자유로움과 젊은 감성의 디자인을 통해 모던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찾는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데렉 램은 센슈얼 셋업 4종, 뉴트로 트렌치 코트, 타임리스 실크 블라우스를 한국 첫 론칭 상품으로 선정했다. 재킷, 팬츠, 블라우스, 스커트로 구성된 센슈얼 셋업 4종은 특유의 시크한 감성과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시그니처 룩으로, 어떠한 착장과도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상품 구성으로 활용성도 좋다.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홈쇼핑 최초 지속가능한 섬유소재인 아세테이트를 사용했다.

또한 뉴트로 트렌치 코트는 간결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데렉 램만의 우아하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세테이트와 나일론을 혼방해 은은한 광택과 풍부한 색감을 표현했다. 세미 A라인 실루엣으로 깔끔하고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실크 원단을 사용한 블라우스는 얼굴빛을 환하게 밝혀주는 은은한 펄감과 조명에 따라 반사되는 고운 입자가 옷의 품격을 높여준다.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이너웨어로, 단품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데렉 램의 신상품은 3월 1일(일) 오후 10시 3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롯데아이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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