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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노벨라, 연말 호캉스족 겨냥 프로모션 진행

Thursday, Nov. 21,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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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연말 호캉스족을 겨냥한 호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겨울철 거칠어질 수 있는 피부에 보습효과를 줄 수 있는 배스 쏠트 ‘살리 다 바뇨 - 알 멜로그라노’를 활용한 호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입욕제 살리 다 바뇨 - 알 멜로그라노는 미네랄 성분을 담은 목욕용 소금이다. 뜨거운 목욕물에 5스푼 정도 넣어서 사용하면 피부 정화와 보습,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먼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L’Escape)에서 혼자만의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러브미(Love Me)’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9만8000원 상당의 정품 배스 쏠트를 증정한다.

스위트룸 ‘Atelier Suite’ 예약 시에만 혜택이 제공되며 내년 3월 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시 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건강 음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콤부차 등이 함께 제공되며, 완벽한 뷰캉스를 위한 스파 트리트먼트 서비스도 약 30% 할인된 특별 가격에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는 야외 온천 ‘오션스파 씨메르’를 통해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배스 쏠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야외 온천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전용 탕을 구성하고 브랜드를 대표하는 멜로그라노 향의 배스 쏠트를 넣어 고객들이 겨울 밤 아로마 향기와 함께 자연 속에서 따뜻한 목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호텔 투숙 고객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담당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호텔에서 나만의 럭셔리한 휴식을 취하려는 젊은 고객들의 성향이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맞아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평소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제품을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력을 입증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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