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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30주년 캠페인, 태연 ‘춘천 가는 기차’ 공개

Thursday, May 23,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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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의 빈폴이 론칭 30주년을 맞이해 진행하는 '이제 서른' 캠페인의 세번째 음원인 태연의 '춘천 가는 기차' 리메이크곡을 공개했다. 이 곡은 1989년 김현철의 원곡으로 윤종신의 프로듀싱을 거쳐 태연이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탄생시켰다.

빈폴과 월간윤종신은 태연의 음원 공개는 물론 뮤직비디오 등 콘텐츠를 통해 빈폴 30주년 체크로 디자인 한 원피스를 비롯해 빈폴레이디스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윤종신은 올해 뮤지션으로서 30주년을 맞았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인 장범준, 태연, 아반자카파는 모두 서른 살이 됐다. 패션 브랜드 빈폴과 함께 ‘이제 서른’ 프로젝트를 하게 된 배경이다.

태연은 “기차 타기 좋은 계절에 누군가와의 사랑을 기대하며 저만이 낼 수 있는 감성을담아 서른 살의 ‘춘천 가는 기차’를 부르게 됐다” 라며 “'이제 서른'이 30주년을 기념하는 좋은 프로젝트인 만큼, 저에게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빈폴과 월간윤종신은 오는 6월 어반자카파가 부르는 김완선의 '기분 좋은 날'의 리메이크곡의 공개 이후, 7월에는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윤종신, 장범준, 태연, 어반자카파와 함께 ‘이제 서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빈폴은 6월 30일까지 봄여름 시즌 상품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989명을 선정, ‘이제 서른’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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