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아웃도어, '원 소스 멀티 유즈'로 간절기 타파

Wednesday, Apr. 24,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 VIEW
  • 1454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기능성 소재 강점을 살린 '원 소스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간절기 시장을 공략한다. 고어텍스는 물론 자체적으로 개발한 방풍, 방한, 투습, 퀵 드라이, 항균소취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어떤 활동에도 큰 제약없이 편안하게 활용하기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 소비자들 역시 러닝을 비롯해 근교 산행, 하이킹, 트레일러닝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문화가 넓어져 이들 상품군에 대한 선호도도 꽤 높다.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K2에서 출시한 ‘고어 초경량 재킷'은 고어텍스 셰이크드라이 기술을 적용한 휴대용 자켓으로, 영구적인 발수기능은 물론 탁월한 투습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활동 중 발생하는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항상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외부 활동 도중에 갑작스럽게 비가 내려도 탁월한 방수 기능으로 걱정 없이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K2의 ‘하이킹 타이즈’는 평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출시된 등산바지로, 편안함과 활동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스트레치성이 뛰어나며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다. 특히 허리 이밴드(E-Band)를 강화해 허리에서 힙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깔끔하도록 실루엣을 살렸다. Y존에 소취 소재 패치를 적용해 오랫동안 활동해도 쾌적한 느낌을 선사한다.

밀레(대표 한철호)의 밀레에서 출시한 ‘아치 트레일’화는 내부 아치부를 받쳐주는 미드솔 덕분에 최상의 피팅감을 경험할 수 있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을 적용해 완벽한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제공하며,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한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로 건조와 투습이 잘 돼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어반 트레일 러닝을 포함한 모든 활동에 착용하기 좋다.



네파(대표 이선효)의 ‘바스토’ 재킷은 우수한 방수·투습 기능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팩라이트 쉘 원단을 사용했다.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며 환경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PFCEC(Poly- & Per-fluorinated Compounds of Environmental Concern, 과불화화합물)를 사용하지 않은 발수 처리 재킷이다. 일상부터 다양한 외부 액티비티에 실용적이다.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T 인피니트 GTX재킷’은 ‘고어텍스 3L C-KNIT’ 소재로 만든 방수 재킷이다. 완벽한 방수 기능으로 외부 활동 중 갑자기 비가 내려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 주요 활동 부위에 신축성 있는 고어텍스 배색 소재를 접목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어텍스 소재의 투습 기능은 활동 중 몸에서 발생하게 되는 습기와 열을 빠르게 배출해줘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을 적용한 아이더(대표 정영훈)의 신발 ‘퀀텀’은 일반 러닝화와 같은 착화감은 물론 뛰어난 기능성을 함께 제공한다. 완벽한 방수와 뛰어난 투습 기능으로 갑작스러운 외부환경의 변화로부터 발을 보호해주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시켜줘 일상생활은 물론 모든 활동에서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 경량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발에 피로가 덜하다. 이와 더불어 워킹 활동시 발에 전해지는 충격은 감소시켜주고 접지력은 높여주는 엑스 그립(EXGRIP) 아웃솔과 붐(BOOM)소재도 함께 적용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