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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나코바, 홍콩 론진마스터즈서 권만준 선수 스폰

Tuesday, Jan. 29,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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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복 전문업체 페나코바코리아(대표박윤섭 )가 오는 2월 15일부터 17일에 홍콩에서 열리는 론진 마스터즈Longines Masters( https://www.longinesmasters.com/en) 공식 스폰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서 착용할 옷은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레드와 블루의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한국을 상징하며, 점프를 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위 아래로 늘어나는 스판 소재의 원단을 사용한 점핑 재킷을 착용한다.

승마복은 전신운동이기 때문에 그 활동성이 타 운동과는 차별성을 가지며, 땀과 먼지를 동시에 잡아주면서 안장에 잘 안착할 수 있는 기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원단의 기능성이 무엇보다도 중요시된다.

권만준 선수가 착용한 실리콘 점핑 니 패치 바지는 무릎패치에 기능적 실리콘이 부착되어 안장과의 마찰을 줄여주며, 봉제선을 줄여 스판 소재의 바지원단이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동성과 착용감이 좋다.

한편 이번 열리는 Longines Masters는 승마대회중에서도 손꼽히는 대회 규모와 상금을 자랑하는 점핑대회로 그중에서도 홍콩, 파리, 뉴욕 3개의 나라에서 5스타 대회가 개최된다.

그중에서도 홍콩에서 열리는 Longines Masters는 아시아에서 열리는 가장 큰 승마대회로서 세계 각국의 유명 선수들이 초청되어 대회가 이루어지는데, 그 중 한국의 탑 라이더 권만준 선수가 한국 최초로 5스타 그랑프리 경기에 초청을 받아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권만준 선수는 17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FEI Nations Cup CSIO4*에서 3위로 입상, 승마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8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권을 확보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출전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는  한국의  최상위 라이더이다. 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European Youngster Cup에서 16년 18년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선수이다.

한국의 톱 라이더로서 Longines Masters of Hong Kong 그랑프리 대회의 출전은 세계에 선수의 이름뿐만 아니라 한국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한국 말산업과 승마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등 좋은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관계자들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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