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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케이, 소지섭 드라마 '내 뒤에 테라우스'에 제작 지원

Friday, Sept. 28,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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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케이(대표 김호현)에서 전개하는 파리지엔 감성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가 9월 27일 첫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제작지원을 대규모로 한다. 극중 여주인공인 고애린(정인선 분)이 가방 편집숍에 근무하는데, 로사케이가 수백 개의 가방을 지원해 편집숍 디스플레이를 단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극중 고애린도 로사케이 가방을 직접 착용해 스타일로 보여준다.

로사케이 관계자는 “‘내 뒤에 테리우스’가 뜨거운 이슈 속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핸드백이 집중 조명된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제작지원을 하게 됐다"라며 "스토리와 어우러진 매력적인 아이템들을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소지섭, 정인선 주연의 첩보 액션 활극으로,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 김 본(소지섭 분)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 고애린(정인선 분)의 첩보 콜래보를 그린다. 로사케이는 얼마 전 여름철 촬영을 진행하는 ‘내 뒤에 테리우스’팀을 위해 커피차를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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