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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뷰티 '시코르' 코엑스점 2030 영층 잡는다

Thursday, Feb. 1,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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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의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에 7번째 매장을 열어 삼성역 상권 고객 유입에 나선다. 7번째 매장은 297㎡(90평) 규모로 총 150개 브랜드가 입점하게 됐다.

현재 시코르 스타필드 코엑스점은 「베네피트」 「바비브라운」 등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립스티퀸」 「바이테리」 「케빈어코인」 등 해외 직구를 통해 만날 수 있었던 브랜드까지 구성했다.

'뷰티 홀릭들의 놀이터'를 추구하는 만큼 메이크업 & 헤어 셀프바를 코엑스 매장에도 구성해 체험존을 확보했다. 각 섹션별로 코스메틱 조닝을 구성해 뷰티 아이템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코르는 매장 내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체험할 수 있고 상품별 테스터 존 외 별도 셀프 메이크업 바를 배치했다. 여기서 인기 메이크업 아이템과 헤어 스타일링 기기, 브러시 등 어플리케이터도 준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셀프바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꾸며보면서 변화한 모습을 공유하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메이크오버 스테이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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