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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티렌」 드라마 PPL 등 브랜드 마케팅 강화

Friday, Mar. 24,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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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티렌」이 올해 브랜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드라마 PPL로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며 셀럽과의 콜래보로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먼저 이 브랜드는 MBC 주말 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제작지원에 참여한다. 「티렌」은 주연 배우들을 통해 시즌 주력상품을 선보이고 봄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는 등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대중에게 다가간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티렌」의 매장 노출과 의상협찬으로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는 작업을 한다. 「티렌」 측은 "PPL마케팅은 일반 광고와 다르게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켜 고객들에게 거부감 없이 브랜드를 인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에서 더욱 친숙한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녀시대 서현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해 더 트렌드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 화보 속 서현은 ‘러비 플라워(Lovee Flower)’를 컨셉트로 새와 나무, 꽃, 열매 등 페미닌한 아트워크의 의상을 소화했다. 서현이 지닌 여성미와 소녀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화보 속 착용한 '민주킴 x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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