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손 정 감독, 화장품'슈퍼페이스'론칭

Tuesday, Nov. 10, 2015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4796
코스메틱「슈퍼페이스(Superface)」가 국내 상륙한다. 이 브랜드에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은 스튜디오에서 탄생하고, 촬영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 또 스튜디오에서 테스트 완료된 유니크한 메이크업 제품이라는 점이다.

촬영을 통해 함께 작업했던 수 많은 배우들, 슈퍼모델들, 전문 스탭들, 영화의 명장면들, 패션 트렌드, 예술작품 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새로운 뷰티 콘셉트 브랜드로 꼭 필요한 컬러와 기능에 포커스를 맞춰 실용주의 철학과 유쾌함을 동시에 담았다.

「슈퍼페이스(Superface)」는 홍콩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CF감독 손 정 (Jung Son)과 그녀의 남편이자 세계적인 CF감독인 홍콩의 래리 슈(Larry Shiu)감독에 의해 탄생됐다. 두 감독은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들의 TV광고를 오랫동안 제작했으면 장쯔이, 야오천, 슈치, 판빙빙, 리빙빙, 안젤라 베이비, 림치링을 포함한 홍콩과 중국의 슈퍼페이스들과 많은 작업을 같이 했다.

전문가의 복잡하고 어려운 메이크업을 단순화시키고 조명과 렌즈의 시각 효과에서 착안한 입체적 얼굴 윤곽을 만드는 옵티컬 착시기능에 촛점을 맞춘 것이「수퍼페이스(Superface)」의 특징.

「슈퍼페이스(Superface)」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손 정 (Jung Son)은 뷰티 브랜드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실제 스튜디오에서 촬영 때마다 느끼지만 메이크 업 아티스트들은 수많은 색조 제품과 브러쉬를 가져오고 보통 촬영 전 3-4시간을 기본으로 메이크 업에 소요합니다.

또 매 컷 마다 끝 없는 리터치에 복잡하고 까다로운 메이크업 과정을 보고 꼭 필요한 컬러와 기능에 포커스를 둔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고 설명한다.

이어 "전문가의 복잡하고 어려운 메이크업을 단순화시킨 올인원 기능은 물론 촬영장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슈퍼페이스(Superface)」에 담았습니다.

최고로 잘나가는 유명 배우에게도 무명 신인의 시절이 있고 신데렐라처럼 하룻 밤에 유명해 진 것이 아니라 관심 받지 못하던 모습을 대중이 모를 뿐입니다.

스튜디오라는 공간에 위압당하고 카메라 앞에서 서툴고 주눅들던 신인 모델들에게 본인들도 모르던 내재된 슈퍼 페이스를 찾아내는 것이 우리들의 작업입니다. 스스로의 아름다움에 놀라며 ‘슈퍼페이스’를 통해 새로 느끼는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되찾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나의 ‘슈퍼페이스’라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인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